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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이야기/주저리

정리되어 가는 집 ...

신림에서 오류동으로 이사 온지 한달이 되어 가네요.

주말주말 시간내서 정리하다가 어느덧 정리가 된듯하네요.

혼자이다보니, 짐이 별로 없을줄 알았으나, 은근히 많은 짐들때문에 처치곤란...

어느정도 정리는 했으나, 또 살다보면 짐이 쌓이겠죠. ㅠㅠ

전에 살던 분이 핑크를 좋아했는지. 문이나 창이나 다 핑크로 되어 있네요. 

연한 핑크라 나름 맘에 들었네요. ㅎㅎㅎ


  남자 혼자 살기에는 나름 깔끔합니다. ㅡ.ㅡ;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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